붉은십자군은 언데드의 절멸을 위한 종교적인 성향을 띤 단체이다. 그들은 포세이큰의 주요 적대 세력이며, 티리스팔 숲에서의 몇개의 임무들은 붉은십자군의 병사와 지도자, 그리고 거점들을 공격하게 한다.
붉은십자군은 예전 로데론의 땅들 중 몇개를 차지하고 있으며, 붉은십자군 수도원, 하스글랜, 티르의 손 수도원, 스트라솔룸의 요새화 된 대성당과 좀 더 작은 몇개의 야영지와 감시탑들이 왕국 전체에 퍼져있다. 이 곳들은 스컬지에 의해 파괴된 로데론 왕국의 남겨진 유일한 계층이다.
일반적인 정보
붉은십자군은 남은 일생을 죽지 않는 모든 것들을 제거하려는 미쳐버린 광신도이다. 이 미쳐버린 인간 광신도들은 역병지대의 스컬지들에게 열정적이지만, 헛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서부 역병지대에서는, 하스글랜으로부터 붉은십자군이 스컬지에 공격을 퍼붓고 있다. 은빛 성시가단의 많은 기사들은 급격히 변화하는 로데론에 남아 배를 타고 도망치는 생존자들을 살해하고, 고국에서 언데드를 청소하는 의무를 다했다.
아서스가 가들을 배신하고 로데론을 파괴했을 때, 일부 기사들을 실제로 미처버렸다. 그들은 광신적인 자세로 로데론의 언데드들을 추적하여 싸운다. 많은 죄 없는 민간인들이 오해로 살해당한다. 단지, 그럴꺼라는 확신 때문에...
이 성기사들에게는 무서운 지침이 있다. 망설이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은 당연히 언데드라고 생각하고, 그를 죽여라
그러나 이 기사들은 자신들이 아서스가 파멸한 그 어둠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몇명은 삼위일체의 미덕을 따라가기를 계속 하지 않는다.
그들의 지도자들에게 이 행위에 대한 의구심을 물을 경우, 언데드의 동정자라고 간주되어, 처형당한다. 대부분은 붉은십자군에 몸을 담으면서 두려워한다. 솔직히 말하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붉은십자군의 미처버린 광신도들을 그러한 행동에 대한 정당한 이유를 내세운다. 얼라이언스 또한, 스컬지가 로데론으로부터 사라져, 고향땅을 밟을 수 있게 십자군과 합의를 보려하지만, 얼라리언스 회원국들은 붉은십자군의 행동을 동의 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군의 대원들은 대부분 전직 군인이었으며, 은빛 성기사단의 일원이었다.
그들은 스컬지에 의해 황폐화 되는 땅들을 보았고, 극단적인 방법으로 언데드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이것은 그들이 언데드로 추측하는 어떠한 인간이라도 죽인다는 것을 포함한다. 언데드로 될것 같은 인간들과 죽음 사람에 대해 연민을 느끼고 있는 인간들 모두를...
죽은 자에 대한 연민을 느끼는 자들은 십자군의 엄격한 판단 하에 처벌을 내리게 될 것이다. 그들은 스컬지와 포세이큰의 주된 적이기도 하지만, 공공의 적이기도 하다. 십자군은 로데론에 위치한 몇개의 언데드 야영지를 파괴했다. 그들은 홀로 대륙에 남을지도 모르며,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될 것이다.
붉은십자군은 스컬지나 포세이큰에 차이를 두지는 않지만, 최근, 포세이큰과 열정적으로 싸우고 있다. 그들은 언데드의 절멸을 위해 질서있고 사악한 종교 단체이다. 그 지나침에도 불구하고, 십자군은 벌써, 로데론의 언데드 야영지 몇개를 파괴했고, 공포의 군주 벨트리스뿐만 아니라, 많은 위험한 리치들을 패배시킨, 동부왕국의 강력한 세력이다.
그들은 로데론으로부터 스컬지가 나아가는 어느쪽이라도 싸우는 것을 계속할 것이며, 십자군은 결국 무너지게 될 것이다.
붉은십자군은 하이 엘프와 드워프 같은 인간이 아닌 종족들은 신뢰하지 않는다. 비록 그들이 한때 동료들이였다 해도...
십자군의 역사
은빛 성기사단은 빛의 인도자 우서경이 그의 제자 아서스에게 배반당하고, 언데드 스컬지 군대에 의해 대다수가 살해 당하였다. 이실리엔은 이전 로데론의 성스러운 빛 사제단이었으며, 은빛 성기사단과 교섭하도록 노력했다. 그곳에서 그는 고위 사령관 아벤디스와 함께 일하며, 자신의 열정적인 자세로 젊은 기사들에게 진정한 진실을 가르쳤다.
(여기서 고위 사령관 아벤디스는 남성으로, 현재 여성으로 알려진 아벤디스는 그의 딸. 고로, 아벤디스는 남자였다, 여자로 변했고, 다시 아버지와 딸로 나뉜 설정)
그 전투는 두 남자와 모두를 충격에 휩싸여 상처로 남았고, 그 날 이후 이실리엔과 아벤디스는 재정신이 아니게 되었다.
(그 전투라 함은 아서스가 은빛 성기사단을 완전히 파괴했던 전투 즉, 프로즌 쓰론 언데드 미션 1)
이실리엔과 아벤디스는 스컬지가 땅을 더럽혔던 것처럼, 그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언데드들을 제거하며 지역을 돌아다녔으며, 군인들은 각지에서 그들에게 가담하였다.
그들은 하나의 목적만을 내세웠다. 바로 로데론을 파괴한 모든 것의 절멸을...
공격대의 높은 계급에 오른 자들 중에는 이실리엔, 아벤디스와 그의 딸, 알렉산더 모그레인과 그의 아들, 그리고 탤런 폴드링과 사이덴 다스로한(발나자르)은 붉은십자군을 설립하는 것을 도왔다.
기사들의 명령하에 어떠한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스컬지를 타도하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집중하였다.
탤런 폴드링은 자신을 보호해주며, 가르쳐 주는 이실리엔을 동경하였다. 그는 그에게 언데드로부터 보호하고 시작을 위한 발돋움을 위해 가족과 같은 대우와 땅을 제공하였다.
십자군은 스컬지에 의해 살곳이 파괴되었던 자들이 모여 구성되었다. 대개, 사랑하던 사람들이 죽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고, 그들의 살인자들과 싸우기 위해 전투에 임하려 한다. 이실리엔은 더 많은 추종자들을 얻게 만드는 그의 광적인 언변에 의해 모임의 대변자가 되었다. 누가, 언데드를 향한 그의 광적인 행동이 나쁘다고 할 수 있어겠는가?
이실리엔이 어린 수습 기사의 심장에 비수를 꼽아 넣었을 때, 약간은 자제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 성직자는 조용히 사냥을 끝냈고, 오후에 언데드에게 살해당했다고 보고했다. 그는 매우 설득력 있었고, 사건은 공포속에 묻혀졌다.
최근에 죽고, 언데드로 되 살아난 사람들은 살았던 때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들 사이에 누가 스컬지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1개월의 격리 후, 십자군 소속의 모든 성직자들과 군인들을 깨끗하다고 선언되었다. 늙은 아벤디스와 이실리엔도 비록 자신들이 훌륭한 신념과 극단적인 방법을 쓰기는 했지만, 동부 역병지대에서 스컬지를 상대하려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늙은 아벤디스와 이실리엔도 비록 자신들이 훌륭한 신념과 극단적인 방법을 쓰기는 했지만, 동부 역병지대에서 스컬지를 상대하려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늙은 아벤디스가 동쪽의 티르의 손에서 군대를 소집해, 스트라솔룸을 공격하는 동안 이실리엔은 종교재판관의 이름으로 서쪽의 십자군을 통솔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념을 확고히 하고, 많은 군인들을 소집했으며, 그들이 발견했던 어떠한 언데드라도 제거하였다.
빈번하게, 언데드로부터 도망치는 생존자 무리들은 그들의 맹렬한 검 아래 쓰러졌다. 종교 재판관의 주장들은 너무나도 신중하지 못하다.
그는 모두가 붉은십자군의 적이라고 하며, 이 땅에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기 전에, 모든 혐오스런 언데드들은, 제거 당해야 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들의 동맹국으로서 얼라이언스와 성스러운 빛 교회를 쳐준다. 그러나 이 단체들은 여행자들에게, 이 고아신도로부터 멀리하고, 어떠한 십자군이라도 피하는 것을 부탁한다. 십자군은 노스렌드의 스컬지에게 습격을 하기 위해, 함대를 건조했다. 비록 십자군은 얼음왕관 성채의 입구 까지 진출했지만, 공격은 실패했고, 많은 희생자들 중 십자군 고위 계층인 대 제독 바리안 웨스트윈드와 총 사령관 스트롬가드의 오르만 그리고 암살 단장 외팔이 이바르가 포함되어 있었다.
조직
붉은십자군은 거대한 군사조직으로 바뀌었다. 남성 아벤디스와 이실리엔은 십자군 지도자이며, 아벤드시가 붉은 십자군의 공식적인 우두머리이다.
그는 자신을 십자군의 팔이라 생각했고, 이실리엔이 가슴이라 생각했다. 아벤디스는 동부 역병지대의 티르의 손에서 십자군을 이끌었으며, 종종 새로운 신병들을 서부 역병지대의 하스글랜에 거점을 둔 이실리엔의 사제단에게 안내하는 일을 했다. 그는 인간과 언데드를 찾아내 거주지를 찾아내는 첩보 역활도 병행하였다.
아벤디스가 동쪽에서 군사 활동을 하는 동안, 이실리엔은 사제단의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감수성이 예민한 성기사 탤런과 함께 이단 심문을 하고 있었다.
십자군은 더 낮은 계급을 이끌고 있는, 13명의 장군들이 있다. 하스글랜에 2천명, 티르의 손에 1만명이 주둔하고 있다.
장군들은 전쟁중의 공헌에 의해 임명 될 뿐, 뇌물에 의해 결정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만일 언데드의 절멸에 대한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높은 계급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스컬지와의 전투에서 싸웠던 실력자들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다.
계급간의 어떠한 의견 차이라도 발생하는 순간, 그들은 언데드를 동조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십자군은 언데드의 제거와 함께 조금의 반박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자들은 언데드보다 사악하고, 죽음에 나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간주한다.이와 같이 하나의 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수행하는 붉은십자군의 조직은 흠잡을 곳이 없다. 만일, 그들이 최종 합의를 보지 못한다면, 그들간의 최고 계급이 지도자에 대한 엄청난 공포로 이어질 것이다.
이들의 본 거점은 역병지대이지만, 로데론의 언제 어디서라도 언데드를 추적한다.
스컬지와 싸우고 있는 늙은 아벤디스의 사망으로, 그의 딸이 고위 사령관의 지위를 인계 받았다.
구성원
자포자기, 헛된 노력과 두려움의 예민한 감각은 로데론의 인간들을 고양시키며, 붉은십자군은 그들의 선함을 악으로 물들 때 까지 두려움을 주입한다. 십자군의 대부분의 군인들은 이 전쟁의 상황을 알고 있으며, 검과 함께 사는 것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자들로 충원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강력한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필요로 하며, 붉은십자군은 자신들이 그들을 모아 결속시켜 둠으로써 강력한 군인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한다.
일부 사제는 언데드를 정의로운 방법으로 근절하고, 십자군 병사들을 열정의 길로 인도한다. 하지만 이들은 한동안 의심스러운 존재가 되며, 결국 추궁 끝에 살해당하기도 한다.
장차, 군대에 편입 될 신병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십자군에게 자신들이 언데드가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게 끔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종교재판관이 자신의 수습 기사를 살해한 이래로,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언데드에 대한 병적인 의심이 군대 내에 깊게 스며들었다. 그러나 장교 중 유일하게 언데드가 되어버린, 고위 종교 재판관 페어 뱅크스는 따로 비밀스런 방에 격리시켰다. 십자군이 그를 죽이지 않았던 이유는 아직도 불가사의하다.
아마도 일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혐오스럽게 무서운 언데드를 식별하기에는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지만, 강령술사 같은 언데드들이 위장하고 있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십자군에 가입하고 싶어 열망 하는 신병들은 전염병의 증세가 보이거나 언데드로 증명될지 보는 30일 동안 격리시켜 관찰한다.
생존하더라도, 대 종교재판관 또는 고위 사령관이 방문하여 심문을 당하게 될 것이다. 십자군 병사들은 격리하거나, 입단시킬 권리는 없다.
군대에는 주로 인간으로 이루어진 전사, 수습 성기사, 사제와 성기사로 이루어지고 붉은십자군 기사, 붉은십자군 재판관, 붉은십자군 용사, 진홍의 십자군, 붉은십자군 전투마법사와 사냥꾼과 마법사의 세분화 된 직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홍빛 군단
십자군의 정예 군단인 진홍십자군은 붉은십자군 총사령관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에 움직인다. 갈리토스의 정예병들이 진홍 십자군에 편입되었다.
붉은 십자군의 상징
붉은십자군의 복무기간 내내 3가지의 각기 다른 상징들을 끊임 없이 보게 된다. 십자군의 공식적인 깃발은 로데론의 깃발을 수정한 것들이다.
붉은 바탕은 피를, L은 로데론을, C는 십자군을 뜻한다.
수정된 상징들은 빛과 성역 그리고 성스러움을 표현하는 것 같다.
또, 십자군 내에서의 수 많은 계급 사이에 비전투원과 전투원의 신원을 그들의 윗도리 위에 붉은 휘장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서쪽 십자군의 본부는 탤런 폴드링의 도움으로 전원 지역인 하스글랜이다. 그들의 중앙 본부는 동부 역병지대에 위치한 조그마한 사회인 티르의 손이다. 그들은 그곳을 붉은 십자군 대성당이라 명명한다.
공동체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몇개의 교회와 망명자들을 위한 붉은십자군 수도원이 새롭게 건설되었다. 대부분의 십자군들은 동부 역병지대의 티르의 손이 십자군 활동의 중추라는 이실리엔의 선언을 인정한다.
붉은십자군은 스트라솔룸의 폐허에서 스컬지로부터 절대 무너지지 않기 위한 최후의 보루로 붉은십자군 성채를 만들었다.
티리스팔 숲의 평화로운 수도원은 광신적인 붉은십자군의 붉은십자군 수도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십자군은 동맹을 하던 합류를 하던 인간 이외의 다른 종족은 용납하지 않는다. 그들은 외부인들이 어떠한 입장이던 간에, 언데드 전염병의 잠재적인 보균자이며, 그들을 파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고서는 수도원을 침입하는 영웅들에게, 광신적이며 헌신적인 붉은십자군 사령관 모그레인의 병력들과 전투를 벌이라 요청한다. 그러나 수도원의 진정한 주인은 매혹적이며 무서운 고위 종교 재판관 화이트메인이다. 그녀는 쓰러진 병사를 소생시켜 자신을 위해 싸우게 하는 능력을 가졌다.
관계
얼라이언스의 구성원들은 언데드로 부터 고향땅을 잃는 것과 호드, 악마 그리고 여러가지 괴물들과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들의 자랑스런 국민들은 대부분 죽어버렸고, 언데드로부터 숨어버렸다. 머나 먼 스톰윈드시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너무나도 먼 로데론의 문제들을 도좌주지 않았다.
스컬지를 제거하는 일은 어떠한 인간이라도 합리적인 목표가 된다. 하지만 붉은십자군은 많은 죄 없는 인간들을 살해하지만, 목표를 위해 어떠한 희생이라도 감수한다.
얼라이언스에 있어서, 십자군은 끝 없는 광기이다. 그래서... 아니, 얼라이언스는 붉은십자군의 행동을 용서하지 않는다.
더 큰 문제가 생기거나, 고향 땅을 수복하기 전에는 십자군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다닐 것이다. 게다가 그들의 광신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로데론으로부터 언데드들을 제거하는 행동은 아주 올바른 행동이다.
십자군의 구성원들이 모두 인간이지만, 얼라이언스가 그들을 맞아들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망명자들이 로데론에 귀국할 수 있도록 언데드를 몰아내야 했기 때문이라 얼라이언스에 호소한다.
로데론에 살던 농부들은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 언데드의 위협으로부터 건장한 수호자가 되어 아직까지도 십자군의 광기와 그들 사이의 영웅들의 업적에 대한 소식들을 듣고 있다.
약간은 맞는말이다. 십자군은 정말로 망명자들을 구할 생각이고, 역병지대에 정착시키려고 하며, 스컬지와의 전쟁 동안에 파괴되었던 마을들을 재건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붉은십자군은 솔리덴 농장의 주민들을 보호하고 있다. 그 농장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농부들 때문이 아니라도, 북쪽 로데론에는 유일하게 언데드 전염병이 영향을 주지 못하는 곡식들을 보유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붉은십자군의 행동들은 순진하다 못해 멍청할 정도이다. 그리고 얼라이언스와 성스러운 빛 교단은 십자군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멀리한다.
사실, 붉은십자군은 얼라이언스와 교단 양쪽 모두 다 연락을 취할 방법이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 스톰윈드의 빛의 대성당과 얼라이언스 주둔지인 나이젤의 야영지에서 발견된다.
내부의 타락
붉은십자군이 더 사악한 목적을 품고 있다는 이야기에는 어두운 진실이 숨어있다. 스컬지의 얼룩으로 부터 역병지대를 정화시키려 했던 고귀한 사람으로 시작된...
대영자 모그레인은 자신의 아들에게 배신당하고 살해당했다. 또한 실질적인 지도자는 사령관 사이덴 다스로한의 시체를 가진 공포의 군주 발나자르였다. 십자군은 단지 그가 스컬지를 절멸시키는 신성한 기사라고 생각할 뿐, 아무도 악마라는 사실을 몰랐다.
발나자르는 자신의 뻔뻔한 속임수를 위해 항상 낮은 자세를 취했고, 이실리엔과 아벤디스와 함께 다녔다. 그의 부하들은 빠르게 붉은십자군의 신병이 되었고, 그와 부하들의 계급은 꾸준하게 상승되었다. 누군가는 그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채야 할 것이다. 붉은십자군은 하루 하루가 지날 때 마다 아무도 모르게 실종되고 있다... 그리고 결국 언데드가 역병지대의 유일한 힘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벤디스가 그를 다른 인간들보다 더 많이 의심하기 시작했다. 어떤 십자군들은 십자군 내부에서 타락이 시작된 것을 감지하고는 계급에서 나와 은빛 여명회를 만들었다. 붉은 십자군에게 이 군인들은 배신자로 간주되었다. 특히, 은빛 여명회는 그들의 계급에 포세이큰을 합류시키기도 하고, 최근 아제로스에 대한 켈투자드의 맹공격은 이 2개의 단체들과 탐탁치 않은 동맹을 맺게 했다.
양측은 스컬지의 새로운 공포인 낙스라마스와 싸우기 위해 서로의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이들 사이에는 표면적인 의무만이 있었고, 긴장감은 여전히 고조 되었다.
1차 출처 - 와우위키
2차 출처 - 와우XP Pedigree 님의 번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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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십자군은 예전 로데론의 땅들 중 몇개를 차지하고 있으며, 붉은십자군 수도원, 하스글랜, 티르의 손 수도원, 스트라솔룸의 요새화 된 대성당과 좀 더 작은 몇개의 야영지와 감시탑들이 왕국 전체에 퍼져있다. 이 곳들은 스컬지에 의해 파괴된 로데론 왕국의 남겨진 유일한 계층이다.
일반적인 정보
붉은십자군은 남은 일생을 죽지 않는 모든 것들을 제거하려는 미쳐버린 광신도이다. 이 미쳐버린 인간 광신도들은 역병지대의 스컬지들에게 열정적이지만, 헛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서부 역병지대에서는, 하스글랜으로부터 붉은십자군이 스컬지에 공격을 퍼붓고 있다. 은빛 성시가단의 많은 기사들은 급격히 변화하는 로데론에 남아 배를 타고 도망치는 생존자들을 살해하고, 고국에서 언데드를 청소하는 의무를 다했다.
아서스가 가들을 배신하고 로데론을 파괴했을 때, 일부 기사들을 실제로 미처버렸다. 그들은 광신적인 자세로 로데론의 언데드들을 추적하여 싸운다. 많은 죄 없는 민간인들이 오해로 살해당한다. 단지, 그럴꺼라는 확신 때문에...
이 성기사들에게는 무서운 지침이 있다. 망설이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은 당연히 언데드라고 생각하고, 그를 죽여라
그러나 이 기사들은 자신들이 아서스가 파멸한 그 어둠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몇명은 삼위일체의 미덕을 따라가기를 계속 하지 않는다.
그들의 지도자들에게 이 행위에 대한 의구심을 물을 경우, 언데드의 동정자라고 간주되어, 처형당한다. 대부분은 붉은십자군에 몸을 담으면서 두려워한다. 솔직히 말하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붉은십자군의 미처버린 광신도들을 그러한 행동에 대한 정당한 이유를 내세운다. 얼라이언스 또한, 스컬지가 로데론으로부터 사라져, 고향땅을 밟을 수 있게 십자군과 합의를 보려하지만, 얼라리언스 회원국들은 붉은십자군의 행동을 동의 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군의 대원들은 대부분 전직 군인이었으며, 은빛 성기사단의 일원이었다.
그들은 스컬지에 의해 황폐화 되는 땅들을 보았고, 극단적인 방법으로 언데드들을 파괴하려고 한다. 이것은 그들이 언데드로 추측하는 어떠한 인간이라도 죽인다는 것을 포함한다. 언데드로 될것 같은 인간들과 죽음 사람에 대해 연민을 느끼고 있는 인간들 모두를...
죽은 자에 대한 연민을 느끼는 자들은 십자군의 엄격한 판단 하에 처벌을 내리게 될 것이다. 그들은 스컬지와 포세이큰의 주된 적이기도 하지만, 공공의 적이기도 하다. 십자군은 로데론에 위치한 몇개의 언데드 야영지를 파괴했다. 그들은 홀로 대륙에 남을지도 모르며,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될 것이다.
붉은십자군은 스컬지나 포세이큰에 차이를 두지는 않지만, 최근, 포세이큰과 열정적으로 싸우고 있다. 그들은 언데드의 절멸을 위해 질서있고 사악한 종교 단체이다. 그 지나침에도 불구하고, 십자군은 벌써, 로데론의 언데드 야영지 몇개를 파괴했고, 공포의 군주 벨트리스뿐만 아니라, 많은 위험한 리치들을 패배시킨, 동부왕국의 강력한 세력이다.
그들은 로데론으로부터 스컬지가 나아가는 어느쪽이라도 싸우는 것을 계속할 것이며, 십자군은 결국 무너지게 될 것이다.
붉은십자군은 하이 엘프와 드워프 같은 인간이 아닌 종족들은 신뢰하지 않는다. 비록 그들이 한때 동료들이였다 해도...
십자군의 역사
은빛 성기사단은 빛의 인도자 우서경이 그의 제자 아서스에게 배반당하고, 언데드 스컬지 군대에 의해 대다수가 살해 당하였다. 이실리엔은 이전 로데론의 성스러운 빛 사제단이었으며, 은빛 성기사단과 교섭하도록 노력했다. 그곳에서 그는 고위 사령관 아벤디스와 함께 일하며, 자신의 열정적인 자세로 젊은 기사들에게 진정한 진실을 가르쳤다.
(여기서 고위 사령관 아벤디스는 남성으로, 현재 여성으로 알려진 아벤디스는 그의 딸. 고로, 아벤디스는 남자였다, 여자로 변했고, 다시 아버지와 딸로 나뉜 설정)
그 전투는 두 남자와 모두를 충격에 휩싸여 상처로 남았고, 그 날 이후 이실리엔과 아벤디스는 재정신이 아니게 되었다.
(그 전투라 함은 아서스가 은빛 성기사단을 완전히 파괴했던 전투 즉, 프로즌 쓰론 언데드 미션 1)
이실리엔과 아벤디스는 스컬지가 땅을 더럽혔던 것처럼, 그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언데드들을 제거하며 지역을 돌아다녔으며, 군인들은 각지에서 그들에게 가담하였다.
그들은 하나의 목적만을 내세웠다. 바로 로데론을 파괴한 모든 것의 절멸을...
공격대의 높은 계급에 오른 자들 중에는 이실리엔, 아벤디스와 그의 딸, 알렉산더 모그레인과 그의 아들, 그리고 탤런 폴드링과 사이덴 다스로한(발나자르)은 붉은십자군을 설립하는 것을 도왔다.
기사들의 명령하에 어떠한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스컬지를 타도하는 것을 하나의 목표로 집중하였다.
탤런 폴드링은 자신을 보호해주며, 가르쳐 주는 이실리엔을 동경하였다. 그는 그에게 언데드로부터 보호하고 시작을 위한 발돋움을 위해 가족과 같은 대우와 땅을 제공하였다.
십자군은 스컬지에 의해 살곳이 파괴되었던 자들이 모여 구성되었다. 대개, 사랑하던 사람들이 죽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고, 그들의 살인자들과 싸우기 위해 전투에 임하려 한다. 이실리엔은 더 많은 추종자들을 얻게 만드는 그의 광적인 언변에 의해 모임의 대변자가 되었다. 누가, 언데드를 향한 그의 광적인 행동이 나쁘다고 할 수 있어겠는가?
이실리엔이 어린 수습 기사의 심장에 비수를 꼽아 넣었을 때, 약간은 자제할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그 성직자는 조용히 사냥을 끝냈고, 오후에 언데드에게 살해당했다고 보고했다. 그는 매우 설득력 있었고, 사건은 공포속에 묻혀졌다.
최근에 죽고, 언데드로 되 살아난 사람들은 살았던 때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들 사이에 누가 스컬지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1개월의 격리 후, 십자군 소속의 모든 성직자들과 군인들을 깨끗하다고 선언되었다. 늙은 아벤디스와 이실리엔도 비록 자신들이 훌륭한 신념과 극단적인 방법을 쓰기는 했지만, 동부 역병지대에서 스컬지를 상대하려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늙은 아벤디스와 이실리엔도 비록 자신들이 훌륭한 신념과 극단적인 방법을 쓰기는 했지만, 동부 역병지대에서 스컬지를 상대하려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늙은 아벤디스가 동쪽의 티르의 손에서 군대를 소집해, 스트라솔룸을 공격하는 동안 이실리엔은 종교재판관의 이름으로 서쪽의 십자군을 통솔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념을 확고히 하고, 많은 군인들을 소집했으며, 그들이 발견했던 어떠한 언데드라도 제거하였다.
빈번하게, 언데드로부터 도망치는 생존자 무리들은 그들의 맹렬한 검 아래 쓰러졌다. 종교 재판관의 주장들은 너무나도 신중하지 못하다.
그는 모두가 붉은십자군의 적이라고 하며, 이 땅에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기 전에, 모든 혐오스런 언데드들은, 제거 당해야 한다고 한다.
그들은 그들의 동맹국으로서 얼라이언스와 성스러운 빛 교회를 쳐준다. 그러나 이 단체들은 여행자들에게, 이 고아신도로부터 멀리하고, 어떠한 십자군이라도 피하는 것을 부탁한다. 십자군은 노스렌드의 스컬지에게 습격을 하기 위해, 함대를 건조했다. 비록 십자군은 얼음왕관 성채의 입구 까지 진출했지만, 공격은 실패했고, 많은 희생자들 중 십자군 고위 계층인 대 제독 바리안 웨스트윈드와 총 사령관 스트롬가드의 오르만 그리고 암살 단장 외팔이 이바르가 포함되어 있었다.
조직
붉은십자군은 거대한 군사조직으로 바뀌었다. 남성 아벤디스와 이실리엔은 십자군 지도자이며, 아벤드시가 붉은 십자군의 공식적인 우두머리이다.
그는 자신을 십자군의 팔이라 생각했고, 이실리엔이 가슴이라 생각했다. 아벤디스는 동부 역병지대의 티르의 손에서 십자군을 이끌었으며, 종종 새로운 신병들을 서부 역병지대의 하스글랜에 거점을 둔 이실리엔의 사제단에게 안내하는 일을 했다. 그는 인간과 언데드를 찾아내 거주지를 찾아내는 첩보 역활도 병행하였다.
아벤디스가 동쪽에서 군사 활동을 하는 동안, 이실리엔은 사제단의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감수성이 예민한 성기사 탤런과 함께 이단 심문을 하고 있었다.
십자군은 더 낮은 계급을 이끌고 있는, 13명의 장군들이 있다. 하스글랜에 2천명, 티르의 손에 1만명이 주둔하고 있다.
장군들은 전쟁중의 공헌에 의해 임명 될 뿐, 뇌물에 의해 결정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만일 언데드의 절멸에 대한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높은 계급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스컬지와의 전투에서 싸웠던 실력자들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다.
계급간의 어떠한 의견 차이라도 발생하는 순간, 그들은 언데드를 동조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왜냐하면, 십자군은 언데드의 제거와 함께 조금의 반박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자들은 언데드보다 사악하고, 죽음에 나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간주한다.이와 같이 하나의 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수행하는 붉은십자군의 조직은 흠잡을 곳이 없다. 만일, 그들이 최종 합의를 보지 못한다면, 그들간의 최고 계급이 지도자에 대한 엄청난 공포로 이어질 것이다.
이들의 본 거점은 역병지대이지만, 로데론의 언제 어디서라도 언데드를 추적한다.
스컬지와 싸우고 있는 늙은 아벤디스의 사망으로, 그의 딸이 고위 사령관의 지위를 인계 받았다.
구성원
자포자기, 헛된 노력과 두려움의 예민한 감각은 로데론의 인간들을 고양시키며, 붉은십자군은 그들의 선함을 악으로 물들 때 까지 두려움을 주입한다. 십자군의 대부분의 군인들은 이 전쟁의 상황을 알고 있으며, 검과 함께 사는 것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자들로 충원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강력한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필요로 하며, 붉은십자군은 자신들이 그들을 모아 결속시켜 둠으로써 강력한 군인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한다.
일부 사제는 언데드를 정의로운 방법으로 근절하고, 십자군 병사들을 열정의 길로 인도한다. 하지만 이들은 한동안 의심스러운 존재가 되며, 결국 추궁 끝에 살해당하기도 한다.
장차, 군대에 편입 될 신병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십자군에게 자신들이 언데드가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게 끔 해야한다는 것이다. 대종교재판관이 자신의 수습 기사를 살해한 이래로,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언데드에 대한 병적인 의심이 군대 내에 깊게 스며들었다. 그러나 장교 중 유일하게 언데드가 되어버린, 고위 종교 재판관 페어 뱅크스는 따로 비밀스런 방에 격리시켰다. 십자군이 그를 죽이지 않았던 이유는 아직도 불가사의하다.
아마도 일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혐오스럽게 무서운 언데드를 식별하기에는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지만, 강령술사 같은 언데드들이 위장하고 있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십자군에 가입하고 싶어 열망 하는 신병들은 전염병의 증세가 보이거나 언데드로 증명될지 보는 30일 동안 격리시켜 관찰한다.
생존하더라도, 대 종교재판관 또는 고위 사령관이 방문하여 심문을 당하게 될 것이다. 십자군 병사들은 격리하거나, 입단시킬 권리는 없다.
군대에는 주로 인간으로 이루어진 전사, 수습 성기사, 사제와 성기사로 이루어지고 붉은십자군 기사, 붉은십자군 재판관, 붉은십자군 용사, 진홍의 십자군, 붉은십자군 전투마법사와 사냥꾼과 마법사의 세분화 된 직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홍빛 군단
십자군의 정예 군단인 진홍십자군은 붉은십자군 총사령관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에 움직인다. 갈리토스의 정예병들이 진홍 십자군에 편입되었다.
붉은 십자군의 상징
붉은십자군의 복무기간 내내 3가지의 각기 다른 상징들을 끊임 없이 보게 된다. 십자군의 공식적인 깃발은 로데론의 깃발을 수정한 것들이다.
붉은 바탕은 피를, L은 로데론을, C는 십자군을 뜻한다.
수정된 상징들은 빛과 성역 그리고 성스러움을 표현하는 것 같다.
또, 십자군 내에서의 수 많은 계급 사이에 비전투원과 전투원의 신원을 그들의 윗도리 위에 붉은 휘장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서쪽 십자군의 본부는 탤런 폴드링의 도움으로 전원 지역인 하스글랜이다. 그들의 중앙 본부는 동부 역병지대에 위치한 조그마한 사회인 티르의 손이다. 그들은 그곳을 붉은 십자군 대성당이라 명명한다.
공동체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몇개의 교회와 망명자들을 위한 붉은십자군 수도원이 새롭게 건설되었다. 대부분의 십자군들은 동부 역병지대의 티르의 손이 십자군 활동의 중추라는 이실리엔의 선언을 인정한다.
붉은십자군은 스트라솔룸의 폐허에서 스컬지로부터 절대 무너지지 않기 위한 최후의 보루로 붉은십자군 성채를 만들었다.
티리스팔 숲의 평화로운 수도원은 광신적인 붉은십자군의 붉은십자군 수도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십자군은 동맹을 하던 합류를 하던 인간 이외의 다른 종족은 용납하지 않는다. 그들은 외부인들이 어떠한 입장이던 간에, 언데드 전염병의 잠재적인 보균자이며, 그들을 파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고서는 수도원을 침입하는 영웅들에게, 광신적이며 헌신적인 붉은십자군 사령관 모그레인의 병력들과 전투를 벌이라 요청한다. 그러나 수도원의 진정한 주인은 매혹적이며 무서운 고위 종교 재판관 화이트메인이다. 그녀는 쓰러진 병사를 소생시켜 자신을 위해 싸우게 하는 능력을 가졌다.
관계
얼라이언스의 구성원들은 언데드로 부터 고향땅을 잃는 것과 호드, 악마 그리고 여러가지 괴물들과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들의 자랑스런 국민들은 대부분 죽어버렸고, 언데드로부터 숨어버렸다. 머나 먼 스톰윈드시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너무나도 먼 로데론의 문제들을 도좌주지 않았다.
스컬지를 제거하는 일은 어떠한 인간이라도 합리적인 목표가 된다. 하지만 붉은십자군은 많은 죄 없는 인간들을 살해하지만, 목표를 위해 어떠한 희생이라도 감수한다.
얼라이언스에 있어서, 십자군은 끝 없는 광기이다. 그래서... 아니, 얼라이언스는 붉은십자군의 행동을 용서하지 않는다.
더 큰 문제가 생기거나, 고향 땅을 수복하기 전에는 십자군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다닐 것이다. 게다가 그들의 광신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로데론으로부터 언데드들을 제거하는 행동은 아주 올바른 행동이다.
십자군의 구성원들이 모두 인간이지만, 얼라이언스가 그들을 맞아들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망명자들이 로데론에 귀국할 수 있도록 언데드를 몰아내야 했기 때문이라 얼라이언스에 호소한다.
로데론에 살던 농부들은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 언데드의 위협으로부터 건장한 수호자가 되어 아직까지도 십자군의 광기와 그들 사이의 영웅들의 업적에 대한 소식들을 듣고 있다.
약간은 맞는말이다. 십자군은 정말로 망명자들을 구할 생각이고, 역병지대에 정착시키려고 하며, 스컬지와의 전쟁 동안에 파괴되었던 마을들을 재건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붉은십자군은 솔리덴 농장의 주민들을 보호하고 있다. 그 농장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농부들 때문이 아니라도, 북쪽 로데론에는 유일하게 언데드 전염병이 영향을 주지 못하는 곡식들을 보유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붉은십자군의 행동들은 순진하다 못해 멍청할 정도이다. 그리고 얼라이언스와 성스러운 빛 교단은 십자군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멀리한다.
사실, 붉은십자군은 얼라이언스와 교단 양쪽 모두 다 연락을 취할 방법이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 스톰윈드의 빛의 대성당과 얼라이언스 주둔지인 나이젤의 야영지에서 발견된다.
내부의 타락
붉은십자군이 더 사악한 목적을 품고 있다는 이야기에는 어두운 진실이 숨어있다. 스컬지의 얼룩으로 부터 역병지대를 정화시키려 했던 고귀한 사람으로 시작된...
대영자 모그레인은 자신의 아들에게 배신당하고 살해당했다. 또한 실질적인 지도자는 사령관 사이덴 다스로한의 시체를 가진 공포의 군주 발나자르였다. 십자군은 단지 그가 스컬지를 절멸시키는 신성한 기사라고 생각할 뿐, 아무도 악마라는 사실을 몰랐다.
발나자르는 자신의 뻔뻔한 속임수를 위해 항상 낮은 자세를 취했고, 이실리엔과 아벤디스와 함께 다녔다. 그의 부하들은 빠르게 붉은십자군의 신병이 되었고, 그와 부하들의 계급은 꾸준하게 상승되었다. 누군가는 그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채야 할 것이다. 붉은십자군은 하루 하루가 지날 때 마다 아무도 모르게 실종되고 있다... 그리고 결국 언데드가 역병지대의 유일한 힘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벤디스가 그를 다른 인간들보다 더 많이 의심하기 시작했다. 어떤 십자군들은 십자군 내부에서 타락이 시작된 것을 감지하고는 계급에서 나와 은빛 여명회를 만들었다. 붉은 십자군에게 이 군인들은 배신자로 간주되었다. 특히, 은빛 여명회는 그들의 계급에 포세이큰을 합류시키기도 하고, 최근 아제로스에 대한 켈투자드의 맹공격은 이 2개의 단체들과 탐탁치 않은 동맹을 맺게 했다.
양측은 스컬지의 새로운 공포인 낙스라마스와 싸우기 위해 서로의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이들 사이에는 표면적인 의무만이 있었고, 긴장감은 여전히 고조 되었다.
1차 출처 - 와우위키
2차 출처 - 와우XP Pedigree 님의 번역물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근거 제시와 함께 지적 부탁드립니다. 확인 절차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시화 2009/01/29 15:10 # 답글
재밌는 정보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