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갓 탤런트!!!!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보는것 같다 by 헬레니스

케이블 사상 최초로 지상파를 웃도는 시청률을 기록하며,연일 기록을 갈아치운 슈스케1을 필두로 현재 대한민국은 그야 말로 오디션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슈스케2 이후 지상파에서 새롭게 찾아온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은 사실 저에게 그다지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같은 방송국에서 익일 방송했던 실력파 가수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가수와 비교되면서, 그 빛이 바래버렸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방송 TV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슈스케나 위탄과는 달리 가수를 뽑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래서 정말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하여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코갓탤이 최대 매력인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총 2화분이 방송된 코갓탤... 그중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압권은 1화에 몰려 있군요....


개그우먼을 꿈꾸는 여고생 팀 아이유브이와 심금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한 한국판 껌팔이 폴포츠 최성봉씨의 무대는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표정으로 연기하는 뮤지션으로는 타이틀을 내세운 아이유브이의 무대는 정말 다시 봐도, 보고 또 봐도 웃긴것 같습니다. 특성상 보다 다양한 노래로 다양한 연기를 펼칠 수 있는 하나의 코너로서, 당장 개콘 무대에 신설 코너로 내세워도 결코 이상하지 않을것 같은 최고의 무대를 본것 같은, 정말 간만에 신나게 웃고 또 웃은 무대였습니다.

그리고, 넬라 판타지아를 부른 한국판 껌팔이 폴포츠 최성봉씨의 무대...

5살때부터 혼자살이를 시작한 인생역경과 그 와중에도 꿈을 키워온 그의 과거가 그의 노래를 더욱 감동스럽게 만드는 것일테지요. 앞으로 또 얼마나 다양한 인재들이 오디션 무대에 서고, 또 어떤 새로운 아이템으로 경쟁을 하게 될지 더욱 관심이 가게 되네요.




갤럭시 S를 구입했습니다~~~~~ by 헬레니스

큰 맘 먹고 갤럭시S를 구입했습니다.

스펙도 좋고, 다 좋은데.... 아쉬운 점이라면...

어플이 너무 없군요.. ㅠㅠ;;

인터넷 통화 어플도 없고, 실시간 방송 어플도 없고.... 지못미 ㅠㅠ;;





트롤베인 가문에 애도를~~~~~ by 헬레니스

대격변을 압두고, 퀘스트 및 지형이 패치된 와우....

현재 캐릭터를 새로 키우면서, 아라시 고원에서 렙업 중에 있습니다. 본래 했던 퀘스트 또하는걸 정말 싫어하는지라 부캐는 안키우는 편이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아제로스의 퀘스트들이 싹 물갈이가 되면서, 새로 키우는 맛이 쏠쏠하더군요.....


현재 호드로 퀘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만...(얼라이어스로도 키워봐야하는데 말이죠.... 와우 스토리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휴먼 진영쪽이라고 생각하는 1人인지라...)



퀘스트를 하고 있는데 떡 하니 보이는 NPC.....

스트롬가드 요새에서 수행하는 트롤칼라 관련 퀘스트를 주는 NPC로서 등장하더군요.........



갈렌 트롤베인은.......

사실, 스트롬가드 왕실인 트롤베인 왕가의 후예로서, 불타는 성전이 나오기 이전, 다나스 트롤베인의 실종 이후 스트롬가드 왕실의 잔존 세력을 이끄는 수장이었습니다. 다나스 트롤베인의 등장 이전까지만 해도, 스트롬가드 왕실의 유일한 적통 왕자였죠.

먼 옛날, 스트롬의 군주 이그네우스 트롤베인이 첫 인간 문명인 아라소르를 이끌고 트롤과 전쟁을 치렀을 당시, 사용했던 고대어로 트롤 사냥꾼이라는 뜻을 가진 트롤칼라.

이 트롤칼라를 지키던 갈렌 트롤베인이 호드 유저들에 위해 살해당하고, 트롤칼라를 강탈당했었죠...

뭐 호드 스토리상 유저들이 강탈해온 사실은 유야무야 사라지고, 젠구라는 어리석은 트롤이 강탈에 성공했었지만, 인간들에게 붙잡혀 검을 빼앗기고 목숨을 잃었다는 스토리로 이어지고 있긴 합니다만 ㅡㅡ;;


암튼, 이렇게 죽은 스트롬가드의 왕자 갈렌 트롤베인은 포세이큰의 여왕 실바나스의 종으로서 새로이 태어나, 이번에는 호드 유저들에게 다시금 얼라이언스에 빼앗긴 트롤칼라를 재탈환해오라는 퀘스트를 부여합니다.



로데론의 왕자였던 아서스의 타락에 이어, 이젠 스트롬가드의 왕자였던 갈렌마저 타락하다니.... 하지만, 아서스와는 스케일에서 너무 큰 차이가..... 안습........



어쨌든, 왕국이 몰락한 것도 서러운데, 왕자라는 녀석이 타락해서 포세이큰의 NPC로 재탄생한 것에 대해 삼가 애도를....









대격변이 아제로스를 휩쓸다!!!! by 헬레니스

정말 오래간만에 와우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와우를 다시 시작한게 3일째입니다만,

오늘 패치 이후, 아제로스가 싹 리뉴얼 되었더군요......



일단 오그리마 지도 스샷... 딱 봐도 알정도로 눈에 뛰게 변했습니다. 근데 가로쉬의 위치를 못찾겠더군요. 가로쉬 어디 있는 건가요... 이제 오그리마로 연결되는 입구가 기존의 2개에서 무려 3개로 늘어나는군요..

북쪽에 추가된 입구는 이제는 초보 지역으로 변한 아즈샤라로 이어집니다. 아즈샤라를 통해서 고블린 시작 지점으로 이동이 가능한듯 싶지만, 아직은 이동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신 종족 추가 및 초보 지역으로의 이동은 대격변이 확실하게 시작된 이후부터 가능해질듯 싶군요.


사실, 오늘 패치가 되고나서 처음 와우를 시작했을때만해도, 저는 패치가 됐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었습니다. 채팅창에 뜬 글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서버를 옮겨서 블러드 엘프 성기사를 새로 키우고 있었거든요......

근데, 블러드 엘프 지역은 전혀 변화가 없는지라.......

그러고보면, 블러드 엘프 지역을 제외한 타 지역은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 출시때도, 크게 변한건 아니지만 일부 변화가 있었던 반면, 블러드 엘프 지역은 초지일관 그대로 유지되더니,

이번에도 초지일관 변화가 없이 그대로 유지되는군요........ 그래서 패치된줄도 모르고 있었더랬습니다. 안습의 블러드엘프 ㅠㅠ


언더시티로 이동후, 도시 밖으로 나가보니 확실히 변화가 있긴 있더군요.... 브릴의 경우 성벽이 처져 있었고, 붉은 십자군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긴 했습니다만....

대격변이 나오면 사라질줄 알았더니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더군요....


티리온 폴드링이 대영주로 부임했다는 하스글렌에도 한번 방문을 해보긴 해야하는데... 가보고 싶은 곳은 많고 시간은 없으니. 에휴...


현재 티리스팔 숲에서만 퀘스트를 수행중에 있습니다. 확실히 변화가 있긴 한데, 일부 퀘스트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더군요... 다만 내용이 조금씩은 변화가 생긴듯....


어서 빨리 확장팩이 완벽하게 공개가 되서, 미공개 지역인 케잔 섬, 길니아드 등등의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초보 지역으로 변한 아즈샤라에서 퀘스트를 수행해 보아야할듯 싶습니다.







광저우아시안게임 역대 원정 최다 메달 경신!!!!!! by 헬레니스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인해 아시안 게임이 좀 많이 묻히는가 싶더니, 그래도 방송을 하긴 하는군요. 역시 금메달의 위력이 크긴 큰가봅니다. 계속해서 메달을 따내고 있으니.. 방송을 안할 수도 없고....


그나저나, 군인 두명의 사망 소식에 이어 민간인 사망소식도 들려오고 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북한에서는 연평도에 포격을 가한지 하루만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금강산 관광 문제를 꺼내들고 있는것 같고,

정부 당국은 북한의 도발이 있을때 마다 강력한 대응, 대응 하면서 떠들면서도, 실제적으로는 확전에 대한 경계와 방어적인 태도에만 급급해있고,

이러니 북한이 대놓고 저렇게 나대고 있지...... 정부는 대체 뭐하고 있는 짓인지......



본론으로 들어와서, 다시 아시안 게임 이야기로......

원정 최다 메달을 경신했다고 하는군요... 양궁은 남녀 전종목 석권으로 신궁 코리아의 면모를 다시 한번 세계에 과시했고,

자국에서 열린 경기를 제외한 원정 경기로서는....

1998년 방콕 대회에서 기록한 금메달 65개가 종전 최고 기록이라고 하는데,

현재 금메달 70개로 5개차이로 갱신을...... 앞으로 남은 경기가 더 많은 만큼, 얼마든지 더 많은 메달을 추가할 기회가 있으니 많큼, 더 많은 메달을 추가하는게 가능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중국의 메달 수록 보면 기가 질리네요... 100개가 넘게 차이나고 있으니....

역시 인구 빨로 밀어붙이는 중국 앞에서는..... 메달 수를 논하기가...... 벅차군요......


올림픽에서도 그렇지만....

미국, 중국, 러시아 3개국은 없는 셈 치고, 나머지 국가들만을 가지고 비교해야 정상적인 대결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어쨌든, 중국을 제외하면 3위인 일본을 압도적인 차이로 거리를 벌리고 있는 한국이 아시아 최강이라고 볼 수 있겠죠.....


중국은, 그냥 미국, 러시아하고만 놀라고 하세요....... 중국을 넘는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불가능할듯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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