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TV CF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 by 헬레니스


정말 오래간만에 이글루스에 포스팅을 해보는듯 싶군요..... 

최근 열심히 즐기고 있는 넥서스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세븐나이츠'

9영지 및 보석 시스템 추가로 인한 대규모 업데이트 및 SNS 공유 이벤트 100만 달성 등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TV CF 광고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인데요.

공유 이벤트 참가시, 추첨을 통해 5영 영웅 선택권 및 4성 영웅 선택권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Event 1. 세븐나이츠 TV CF 영상 공유하기!]

■ 기간 : 9 13일(토) ~ 9 30일(화)

■ 내용  이벤트 기간 중 유튜브 플레이어 하단에 [공유]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커뮤니티 등에 영상을 등록!

             ② [공식 카페내 [TV CF영상 공유] 게시판에 용사님이 사용하고 있는

                "게임 내 캐릭터명 + 공유한 SNS 주소 기재" 시 추첨을 통해 보상을 드립니다~


■ 보상 : 5성 영웅 선택권(9), 4성 영웅 선택권(99)


※ 세븐나이츠 공식카페에 공유한 경우에는 당첨되지 않습니다.

※ 공유를 많이 할수록 당첨 확률이 증가 됩니다.

※ 이벤트 참여 후 닉네임 변경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벤트는 9월 30일(화)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유트브 플레이어 하단에 [공유]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 등에 영상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물론, 등록만 한다고 끝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카페] 내 [TV CF영상 공유] 게시판에 게임 내 캐릭터명과 공유한 SNS 주소를 기재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보상은 추첨을 통해 9명에게 5성 영웅 선택권을, 99명에게는 4성 영웅 선택권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공유를 많이 할 수록 당첨 확률이 증가된다고하네요. 다만, 주의 하실 점은 이벤트 참여후 닉네임 변경 시 당첨이 취소될 수도 있다고 하니, 이점 유의하셔야할듯 합니다.

 

이벤트가 여기서 끝이냐 하면 아닙니다.

 

[Event2. 세븐나이츠 TV CF 영상 조회 수를 올려라!]

■ 기간 : 9 13일(토) ~ 9 30일(화) 11:00의 조회 수 기준

■ 방법 : TV CF 유튜브 영상 조회 수가 일정 회수 돌파 시 전체 보상 지급

■ 보상 

 

 

※ 전체 보상은 가장 높은 보상 1가지만 지급됩니다.

   Ex) 15만 조회 수 달성 시 ★영웅 소환권 지급 



추가로, 유트브 영상 조회수에 따라 업그레이드 되는 전체 보상!! 500만뷰 달성시, 무려 6성 영웅 선택권을.....

스타크래프트2 만우절 이벤트 초상화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11가지 이유들 by 헬레니스



흠...... 제 얼굴은 10번째 이유로 업로드가 안되더군요 ㅡㅡ;; 농담입니다.

근데... 웃긴게...

처음에 연예인 사진을 올렸더니... 연예인 사진 말고 자신의 사진을 올리라고 뜨더군요. ㅡㅡ;; 이게 100% 랜덤으로 뜨는 거긴 한데. 처음 올렸을때, 그렇게 뜨니 깜놀랐음 ㅡㅡ 진짜 인식인줄 알고..

문제는 두번째에 게임 이미지를 올렸더니.. 게임내 등장 인물 말고 본인 사진 올리라고 떠서, 깜놀..

진짜 100% 리얼리티 인식인줄 알았음 ㅡㅡ;; 하지만 계속 반복 해본 결과 100% 랜덤 ㅡㅡ;;




와우 신규 패치!!!! 와우팡과 오락실!!!! by 헬레니스


네 올해도 어김 없이 그 날이 찾아왔습니다. ^^;;

과연 올해는 어떤 소식으로 유저들을 설레게 만들까(?) 하는 설렘을 가득않고, 블쟈 공홈으로 들어가 패치 소식을 훓어보았는데요...

역시 유저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블리자드 센스~~~~~~~~~~~


와우를 접은지는 꽤 됐지만, 이맘때쯤이 되면, 어김 없이 블리자드 공홈으로 방문하게 되더군요...



네 오늘은 4월 1일 만우절이었습니다!!!!!!!!

매년 유저들을 설레게 만드는 블리자드의 만우절 센스....

근데, 이 만우절 센스라는게... 마치 진짜로 구현되도 무지무지 괜찮을것 같은 것들을 올린다는 거 ㅡㅡ;;

따라서, 만우절에 올렸다는건 절대 나올리가 없다는 말과도 일맥 상통하는것 ㅡㅡ;;

그래서 안타까운 블리자드의 만우절 센스 ㅠㅠ;;

실제로 구현되도 무지무지 괜찮을거 같은데........




데빌메이커: 도쿄 by 헬레니스


처음 이 게임을 알았을때, 난 너무나도 당연하게도 일본 게임인줄 알았다....

팜플이라는 개인적으로는 참 생소하기 그지 없는 회사에서 제작한 이 게임의 완성도는 국내 굴지의 게임 회사인 넥슨에서 제작한 마비노기 걸즈라는 게임과는 비교하는게 미안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아닐 수 없다.

근데, 왜 제목이 데빌메이커: 도쿄인거지. 처음 부터 타켓을 일본 시장으로 잡고 제작한 건가 ㅡㅡ;;

하긴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게 여러가지 면에서 소재가 풍부하긴 하지.... 그래도 한국 게임인데....


카드 일러스트의 퀄리티도 상당한 편이고..


일반적으로 무시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카드의 배경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신경을 쓴 모습이 엿보인다.



맵 진행.... 일반적인 카드 배틀 게임의 단순한 진행 형식이 아니라, 세개의 갈림길중 하나를 선택해서 진행할 수 있다. 한마디로 복불복.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진다.


전투 화면... 밀리안 아서급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상당하다. 적어도 바하무트급은 훨씬 상회한다고 봐야한다.



데빌메이커: 도쿄를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은 한국에서 이정도로 수준 높은 퀄리티의 카드 배틀 게임이 나오다니 놀랍다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요즘 카드배틀게임의 대세로 통하는 확밀아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다. 일단, 확밀아의 레이드 요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나 할까? 

데빌메이커: 도쿄에도 레이드 요소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주 전투가 레이드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그 점에 있어서는 만족.

가장 맘에드는 점은 스토리 부분. 확밀아도 나름 스토리에 신경쓴것 같기는 한데, 난잡하다.

반면, 데빌메이커: 도쿄의 경우 메인 스토리가 탄탄하게 잡혀 있다. 스토리를 즐기는 스덕들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로, 바하무트: 배틀 오브 레전드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고, 지금도 그 점에 있어서도 변함이 없다. 하지만 그 다음으로 재미있는 카드 배틀 게임을 뽑이라고 한다면, 이번엔 데빌메이커: 도쿄를 꼽고 싶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카드의 수가 부족해 보인다는 점에 있어서는 아쉽다고 해야할까?




마비노기 걸즈 이건 아니잖아~~~~~~ 쫌~~~~~ by 헬레니스

일단 크게 한번 웃어주자.. ㅋㅋㅋㅋㅋㅋ;;;


넥슨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 배틀 게임 마비노기 걸즈~~~~ 

일본에서 마비노기 소셜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출시된후, 선풍 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인터넷 기사를 봤었는데.... 기사가 전부 찌라시였던건지, 아니면 일본 놈들이 이상한건지 ㅡㅡ;;

아무리 생각해봐도, 바하무트나 확산성 밀리안 아서등등의 쟁쟁한 카드 배틀 게임과 붙어서 제대로된 싸움을 걸어볼만한 게임이 아닌듯 싶다.

심지어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데빌메이커: 도쿄와 비교해도 이건 게임 자체가 안되보인다 ㅡㅡ;;

물론 이쪽 취향이신 분들도 일부 계시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이건 쫌~~~~


딱 봐도 덕후 스럽게 느껴지는 게임. 하지만 그뿐.... 덕스러움은 뭍어나지만, 일부 마비 덕후들을 제외한 다수의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에는 게임성이 매우 떨어져보인다.

이미지나 게임 화면 및 UI의 퀄리티는 둘째치고, 뭐라고 해야할까 게임 내에 질서가 없어보인다고 해야할까? 매우 조악해 보이는 싸구려 게임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 넥슨이라는 회사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넥슨이 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라는 점에 있어서 만큼은 부정할 생각이 없다. 단지, 돈슨이라는 악명 답게 무시무시하게 돈 잡아 먹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였고, 돈 냄새를 무지하게 잘맏는 돈슨이 최근 모바일에서 가장 핫하게 뜨고 있는 장르인 카드 배틀 장르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하다면 이상할 것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라는 점에 있어서는 부정할 여지가 없다.

그래서, 나름 기대했었다.

그리고 별반 신용이 안가는 인터넷 기사들이긴 했지만, 마비노기 걸스와 비교하며 기사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던, 조금 먼저 출시된 데빌메이커: 도쿄가 어느 정도 선방했기에, 마비노기 걸즈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큼은 있었다.

근데.. 이건 뭥미 ㅡㅡ;;


퀘스트 장면도 조악하기 그지 없다 ㅡㅡ;; 밀리안 아서나 데빌메이커: 도쿄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더라도 바하무트 정도는 기대했었는데.. 이건 진짜 ㅡㅡ;; 

이건 짤방.. 보이트 여성화 버전 ㅡㅡ;;


개인적으로 퍼거슨 여성화 버전이 궁금하긴 한데........ 게임을 하면서 보게될 일은 없을듯.... 오늘 부로 내 스맛트폰에서 삭제될 운명이기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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