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니스의 인생 그래프

인생그래프에서 한글 이름치니 평생 행복?!!!!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


  일단 제 본명.....  이것참.. 인생의 굴곡이 참 심하군요... 대박쳤다 쪽박쳤다 대박쳤다 쪽박쳤다를 반복 그나마도 인생 말년엔 상대적으로... 아 파란만장한 내 인생이여라....



두번째 한자 이름..... 쭉 재수없다가, 40대 중반정도 되서야 대박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인생.... 그야 말로 인생 역전.. 고생끝에 낙이 온다의 표본이랄까요? 아~~ 인생참 고달프군요...


이번엔 영어 이름... 역시나 굴곡이 심하군요.. 그래도 한글 이름에 비하면 나름 괜찮은 편인듯.... 저걸 토대로 보면,
군입대 시점부터해서 쭉 떨어지다가, 30대 초반부터 다시 치고 올라가는군요.



마지막으로 제 닉네임.... 헐~~!! 제가 닉네임 하나는 정말 잘 지은듯...... 킹왕짱!!!


인생그래프 주소는 http://uremon.com/life_graph/ <--요기

블로그로 와우 백과사전을 한번 만들어봐야지 하고 도전했었지만, 곧 자료의 한계에 부딪쳐(영어 울렁증인 저로서는 와우 위키등을 이용할 수 없는고로 ㅠㅠ) 그로기 상태에 있다가,

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남겨보네요... 비록... 와우 관련 포스팅은 아니긴 하지만..... 말이죠.

by 헬레니스 | 2009/10/27 10:10 | 트랙백 | 덧글(1)

블랙핸드


파괴자 블랙핸드는 제 1차 대전중 스톰윈드 공략을 이끈 호드의 대족장이다.

블랙핸드는 늑대 기수 부대인 시스고어의 대원으로, 호드에서 가장 존경 받던 전사중 하나이며, 드레노어의 가장 강력한 검은바위 부족의 족장이되었다.

그는 전술의 천재로, 무정한 독재자로 알려지며, 그의 전사에게 존경을 요구했다.

그의 야망과 힘에 대한 갈망은 그를 쉽게 조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굴단은 그 사실을 매우 빨리 발견했다.

정치적인 술수와 블랙핸드의 타오르는야망은 굴단이 검은바위 족장에서 흑마법사의 어두운 계획을 납득시키게끔 하였다. 그는 호드의 공식적인 지도자와 함께 비밀스런 어둠의 의회의 단원이었다. 실제로 그는 사악한 흑마법사의 일을들 끝맺을 수단이었을 뿐이다.

블랙핸드는 열의에 차, 그의 주술사 모두를 제공하여, 호드의 첫번째 흑마법사를 만들었으며, 정령들은 단절되었고, 악마들은 드레나이와의 전쟁을 부추겼다.

블랙핸드는 전장에서 드레나이와 싸울 수 있는 전사의 수를 늘리기 위하여, 자신의 아이들이 전투를 할 수 있도록 성장을 촉진시켰다.

굴단이 조종하고 있다고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으며, 대중의 지지를 얻어, 새롭게 개편된 호드의 대족장이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뇌물 수수와 노골적인 공납을 통하여 굴단의 목적과 일치하게 되었다.

블랙핸드는 지옥불 성채에서 드레나이와의 전쟁을 벌여, 샤트라스를 침공할 계획을 세웠다.

블랙핸드는 제 1차 대전이라고 불려지게 될 아제로스 왕국을 침공하였다.

아제로스가 결국 몰락하였고, 굴단이 살게라스의 무덤에 대한 정보를 메디브의 생각에서 빼내 오려고 하였지만, 혼수 상태에 빠지게 되어, 블랙핸드에게 약점이 생겼다.

후에, 모략가로 불려지고, 강력한 흑마법사가 사라지기를 노렸던 블랙핸드의 부 사령관 오그림 둠해머는 꼭두각시인 대족장을 무력으로 진압하기로 결정하였다.

오그림은 고집 센 자신의 동족들을 바른 길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충성스런 부하의 뜻밖의 공격을 받은 블랙핸드는 둠해머에게 패배하였으며, 그의 어깨에서 머리가 잘려나갔다.











1차 출처 - 와우위키
2차 출처 - 와우XP Pedigree 님의 번역물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근거 제시와 함께 지적 부탁드립니다. 확인 절차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by 헬레니스 | 2009/01/31 02:29 | 1. 인명 | 트랙백 | 덧글(1)

아카에다스

아카에다스는 강력한 타이탄들의 이름을 걸고 울다만을 지키고 있는, 거대한 고대의 석상 수호자이다. 아카에다스는 타이탄의 하인중 하나이며, 울다만을 보호하는 돌로 조각한 거대한 거인이다.

그가 항상 끊임없이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그를 돌로 이루어진 거대한 방에 영원히 잠들게 봉인했다. 아치형 문을 열기 위해 쐐기돌을 작동시키는 우를 범한다면, 어떠한 상황이던 그를 즉시 작동시키게 된다.

생물들은 적당한 명령의 단어를 말하지 않으면 아카에다스는 그들을 침입자로 간주하며, 다시 돌아가 스스로 잠들기 전에 침입자들을 파괴할것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 생물들은 아카에다스를 명령하여 멈추게 할 고대의 단어를 알리가 없다.

아카에다스는 18피트의 신장과 12000파운드의 무게가 나간다. 그는 드워프어와 타이탄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줄 알지만,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을 때에는 그렇게 할 필요성은 없다. 그 거대한 바위 거인이 걸을때 돌에 금이가고, 산산조각이 난다.

그는 지나치게 화려하게 장식된 흉갑을 착용하고, 건장한 인간 3명의 높이 쯤 되는 거대한 검을 차고 있다. 그를 마음대로 작동시킨 적들을 그의 거대한 검으로 내려치며 만약 날 수 있거나 재빠른 몸을 가진 적이라면 돌을 내던진다. 그는 가능한 다른 석상 보호자들을 보러 방문한다.











1차 출처 - 와우위키
2차 출처 - 와우XP Pedigree 님의 번역물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근거 제시와 함께 지적 부탁드립니다. 확인 절차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by 헬레니스 | 2009/01/31 01:26 | 1. 인명 | 트랙백 | 덧글(1)

말라크라스

줄아만의 주술군주, 말라크라스는 줄진의 참모이다. 아마니 제국의 신들을 대사제들에게 빙의시켜 강력한 힘을 얻자는 방법을 고안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줄아만의 신들을 빌리려는 말라크라스의 사악한 계획은 세계에 큰 위협이 되었다.










1차 출처 - 와우XP 고양이님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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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헬레니스 | 2009/01/31 01:13 | 1. 인명 | 트랙백 | 덧글(0)

민로스

민로스는 고대 트롤 전설에 등장하는 트롤 마법사이다. 그는 강대한 힘의 소유자였으며, 황제의 신임을 받던 트롤이었다. 넵툴로스가 크라켄을 보내어 트롤들을 위협했을 때, 민로스는 트롤 마법사들을 지휘하며 용맹스럽게 맞섰다. 그러나 태초부터 존재해온 크라켄에겐 역부족이었다. 격노한 크라켄이 가시덤불 골짜기를 바닷물로 뒤덮었고, 민로스는 사라졌다.














1차 출처 - 와우XP 고양이님의 자료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근거 제시와 함께 지적 부탁드립니다. 확인 절차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by 헬레니스 | 2009/01/31 01:05 | 1. 인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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